새집으로 이사한 이후로 가장 머리 아픈것이 바로 인테리어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어떤 브랜드 맞춰서 그냥 풀세트로 맞춰서 사시던 분들이, 어느 날부터 인테리어에 엄청나게 신경을 쓰기 시작하게 되었지요. 업계에서는 그것을 공룡기업 "이케아"가 우리나라에 입점하게 되어서부터라고 하구요. 또한 같은 개념으로 국민소득이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그렇게 집안꾸미기에 관심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정보도 물건도 많은 세상이라서 어디서에서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참 막막한데요. 저는 일단 이케아 쇼룸을 구경하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우리나라랑 조금 안 맞는 것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렇다고 안 어울리지는 않구요. 북유럽 혹은 내처럴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비슷하게 따라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케아가 아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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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5. 20:22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던가요? 그말이 딱 맞는 것이 예전에는 오래된것이라며, 다 헤어진 것이라며 그다지 사랑을 받지 못하던 것들이 다시 귀한 것이라고 여겨지는 세상이 왔습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어딘지 오래되어 보이지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는 귀하디 귀한 빈티지하며 레트로한 귀한 소품들입니다. 알고보면 꽤나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것들인데요, 오늘은 저렴한 값으로 나름 기분을 낼수 있는 가리개를 찾아봅니다. 물론 사이즈가 커지만 당연히 비싸지지만, 그래도 나름 어느 정도는 방어할수 있는 가격인 것들이 많네요. 이쁜 집 꾸며보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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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5. 1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