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머리 감으면서 사용하는 티트리 오일 100% Pure - 떠돌이 생활을 하던 와중에도 직구를 했었으니 ㅋㅋㅋ 엄마가 꾸준히 드셔야하는 비타민과 함께 같이 산 것이 바로 티트리 오일이 있었다. 그때 갑자기 손톱, 발톱에 무좀이라는 거가 생겼다. 단 한번도 생긴적이 없었는데, 요번에 갑자기 생겼었다. 약을 사서 바르기 전에 일단은 요걸로 한번 처치를 해볼 요량이었다.(물론, 결국에는 X케어라는 것을 살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냥 오일에 바르면 너무 독하다. 이게 얼마나 독할까? 싶겠지만, 진짜 독하다, 그러니 오죽하면 원액으로 많이 쓰지 말라고 하겠어. 여하튼 손발에 바르는 크림과 섞어서 바르기도 했다. 발바닥에 약간 각질이 있었던 거에도 효과가 있던거 같기도 했다. 그러다가 티트리가 여드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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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3. 1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