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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머리 감으면서 사용하는 티트리 오일 100% Pure -

 

떠돌이 생활을 하던 와중에도 직구를 했었으니 ㅋㅋㅋ 엄마가 꾸준히 드셔야하는 비타민과 함께 같이 산 것이 바로 티트리 오일이 있었다. 그때 갑자기 손톱, 발톱에 무좀이라는 거가 생겼다. 단 한번도 생긴적이 없었는데, 요번에 갑자기 생겼었다. 약을 사서 바르기 전에 일단은 요걸로 한번 처치를 해볼 요량이었다.(물론, 결국에는 X케어라는 것을 살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냥 오일에 바르면 너무 독하다. 이게 얼마나 독할까? 싶겠지만, 진짜 독하다, 그러니 오죽하면 원액으로 많이 쓰지 말라고 하겠어. 여하튼 손발에 바르는 크림과 섞어서 바르기도 했다. 발바닥에 약간 각질이 있었던 거에도 효과가 있던거 같기도 했다.

 

그러다가 티트리가 여드름에도 좋다는 생각이 들고 어차피 염증에 좋은 거라면, 지루성 피부염에도 좋을 것 같은데? 그래서 핸드크림이랑 섞어서 두피 밑에 조금 발라보았다. 화하니 꽤 좋더라고? 그래서 이번에는 샴푸할때 거품내면서 같이 섞어서 해보기도 했다. 한두방울 떨어뜨려서 쓰니 꽤 좋은듯.. 싶다.그리고 생리할때 생리대에 잠깐, 혹은 팬티에도 살짝 뿌리면 참 좋은거 같음.. 30ml 한 병 샀는데 꽤 많다 싶차. 아직 10ml도 안 쓴거 같다. 여기저기 꽤 좋은거 같음. 

 

티트리 오일 효능중에 항염작용이 있다는 데 그 효과는 확실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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