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피린과 같이 먹으면 안되는 약물 아스피린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일반의약품으로 판매되고 있는데요.. 많은 경우에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사용될수 있는는 약물입니다. 다음과 같은 상호작용 있는 약물과 사용하지 마세요. ▶ 항응고제 (Anticoagulants) ◈ 출혈의 위험이 증가 할 수 있으므로 함께 복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 진통제 (Analgesics) ◈ 진통제의 부작용이 증가 할 수 있으므로 함께 복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예) 아세트아미노펜 (Acetaminophen), 이부프로펜 (Ibuprofen) ▶ 항악성종양제 (Cytotoxics) ◈ 메토트렉세이트의 배설이 감소해서 독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함께 복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예) 메토트렉세이트 (Methotrexate..

두부의 기적 같은 효능 10가지 1. 심장질환 예방 미 식품의약국FDA에 의하면 콩 단백질을 매일 25그램 이상 섭취할 경우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발표도 있습니다. 두부에는 식물성 단백질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2. 불면증 완화 두부에는 트립토판이 들어있어 불면증 증상 완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평소 불면증으로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불면증 완화 음식 중 하나입니다. 3. 두뇌발달을 도움 두부의 주원료는 콩으로 콩에는 단백질 외에도 필수지방산, 비타민, 기타 무기질 성분이 풍부합니다. 두부의 레시틴 성분은 신경전달 물질로 두뇌발달과 기억력을 향상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4. 근육형성과 골다공증 예방 두부에 풍부한 단백질과..

1. 충분한 물 마시기 커피나 차, 음료를 제외한 생수를 마셔야 합니다. 물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항상 들어왔던 말이고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할때는 항상 빠지지 않습니다.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뿐만 아니라 노폐물 배출, 다이어트에도 검증된 방법이니 꼭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2리터 정도의 물을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2. 가벼운 운동부터 꾸준히 하기 평소 꾸준한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과도한 운동은 삼가해야 합니다.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체내에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노화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걷기, 런닝, 자전거 등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유산소 운동을 시작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3. 손을 자주 씻기 손은 각종 유해세균과 가장 많이 접촉하..

걷기의 효과 제대로 걷기 가이드 걷기는 누구나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인간이 하는 운동 중 가장 완벽에 가까운 운동이다. 걷는 것은 몸 전체를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 시키는 것으로 단순해 보이는 동작이지만, 이 과정이 제대로 진행되려면 관절, 뼈, 근육, 신경 등이 모두 조화롭게 움직여야 한다. 이 중 한 부분이라도 이상이 생기면 정상적인 걷기가 불가능해진다. 많은 현대인들이 운동 부족으로 인해 예전보다 체력이 떨어져 있기도 하고 많은 질병에 노출되어 있다. 운동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 알고는 있지만 막상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시간, 장소, 비용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운동을 꾸준히 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그러나 걷기는 시간, 장소, 비용문제 모두에 구애 받지 않으면서 건강을..

여성이라면…. ‘관계’ 후에 꼭 해야 할 일 여성이라면 본인의 비뇨기과적인 건강을 위해서라도 관계 후 소변을 보는 게 좋다는 의견이 나와서 관심을 끌고 있다. 소변을 보면서 질 내의 박테리아 및 세균을 씻어준다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성 전문 포털사이트로 알려져있는 속삭닷컴에서는 최근에 미국의 야후 포털의 뉴스 내용을 인용해서 “뉴욕 비뇨기과 전문의 데이비드 카우프만 박사는 ‘특히 여성은 관계 후 소변을 보는것이 여러모로 건강에 좋으며 특히 요로감염을 예방해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많이 알려져 있는 내용대료 여성은 남성에 요도보다 짧아서 세균이 이동이 용이해서 여러모로 감염에 약하다, 그래서 많은 염증으로 고생을 한다. 감염을 예방을 하기 위해서라도 소변을 보는 것이 좋고, 솔직하게는 수돗물로 가볍..

입동( 入冬)이 지나면서 공기가 부쩍 차가워졌다. 이럴 때일수록 '체온' 유지에 신경 써야 한다. 우리 몸의 적정 체온은 36~37.5도 인데, 이보다 낮아지면 다양한 이상 증상이 발생한다. 전반적인 체내 대사 기능이 떨어지면서 면역력마저 저하되기 때문이다. 추위 속에서 적정 체온 사수하는 법을 알아본다. 체온 떨어지면 효소 작용 둔해져 우리 몸은 신진대사, 혈액순환 등 다양한 생명유지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데,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효소'다. 효소는 체온인 36~37.5도일 때 가장 활발하게 반응한다. 하지만 추운 환경에 오래 있거나, 근육량이 크게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체온조절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체온이 정상 범위 이하로 떨어진다. 이때는 효소 작용도 더..

새집으로 이사한 이후로 가장 머리 아픈것이 바로 인테리어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어떤 브랜드 맞춰서 그냥 풀세트로 맞춰서 사시던 분들이, 어느 날부터 인테리어에 엄청나게 신경을 쓰기 시작하게 되었지요. 업계에서는 그것을 공룡기업 "이케아"가 우리나라에 입점하게 되어서부터라고 하구요. 또한 같은 개념으로 국민소득이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그렇게 집안꾸미기에 관심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정보도 물건도 많은 세상이라서 어디서에서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참 막막한데요. 저는 일단 이케아 쇼룸을 구경하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우리나라랑 조금 안 맞는 것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렇다고 안 어울리지는 않구요. 북유럽 혹은 내처럴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비슷하게 따라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케아가 아주 저..

유행은 돌고 돈다고 했던가요? 그말이 딱 맞는 것이 예전에는 오래된것이라며, 다 헤어진 것이라며 그다지 사랑을 받지 못하던 것들이 다시 귀한 것이라고 여겨지는 세상이 왔습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어딘지 오래되어 보이지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는 귀하디 귀한 빈티지하며 레트로한 귀한 소품들입니다. 알고보면 꽤나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것들인데요, 오늘은 저렴한 값으로 나름 기분을 낼수 있는 가리개를 찾아봅니다. 물론 사이즈가 커지만 당연히 비싸지지만, 그래도 나름 어느 정도는 방어할수 있는 가격인 것들이 많네요. 이쁜 집 꾸며보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요새 머리 감으면서 사용하는 티트리 오일 100% Pure - 떠돌이 생활을 하던 와중에도 직구를 했었으니 ㅋㅋㅋ 엄마가 꾸준히 드셔야하는 비타민과 함께 같이 산 것이 바로 티트리 오일이 있었다. 그때 갑자기 손톱, 발톱에 무좀이라는 거가 생겼다. 단 한번도 생긴적이 없었는데, 요번에 갑자기 생겼었다. 약을 사서 바르기 전에 일단은 요걸로 한번 처치를 해볼 요량이었다.(물론, 결국에는 X케어라는 것을 살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냥 오일에 바르면 너무 독하다. 이게 얼마나 독할까? 싶겠지만, 진짜 독하다, 그러니 오죽하면 원액으로 많이 쓰지 말라고 하겠어. 여하튼 손발에 바르는 크림과 섞어서 바르기도 했다. 발바닥에 약간 각질이 있었던 거에도 효과가 있던거 같기도 했다. 그러다가 티트리가 여드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