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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나 대변의 색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의약품
항응고약, 철분제, 리팜핀(Rifampin), 페니토인(Phenytoin), 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
▶ 주의사항 :
◈ 항응고약, 철분제, 리팜핀, 페니토인, 메트로니다졸을 복용한 후 소변이나 대변의 색이 변하는 경우 당황하거나 놀랄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소변이나 대변의 색이 변하더라도 심각한 증상은 아니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 이상반응이 나타난 사실에 대해서 단골약국이나 병원에 알려주도록 합니다.
사용후 졸음이나 현기증이 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 의약품
정신신경계에 쓰이는 약물, 근육이완제, 항히스타민제 등
▶ 주의사항
◈ 정신신경계에 쓰이는 약물, 근육이완제,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한 후에는 운전, 위험한 기계조작 및 높은 곳에서 작업 등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술은 이들 약의 이상반응을 증가시키므로 피해야 합니다.
◈ 졸음작용이 있는 수면제, 안정제 등을 임의로 같이 복용하면 안됩니다.
위장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의약품
아스피린(aspirin), 이부프로펜(ibuprofen), 나프록센(naproxen), 케토프로펜(ketoprofen), 세레콕시브(celecoxib) 등
◈ 인체장기 위장 위는 점막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강한 산성 조건에서도 조직의 파괴 없이 잘 버틸 수 있습니다. 약의 부수적인 효과인 위 점막 생성 저해로 인하여 위를 보호해 주는 점막이 감소하면서 위산으로 인해 속쓰림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에는 위 벽에 피가 나는 위출혈 및 위에 구멍이 나는 천공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복통 및 명치 끝 동통이 나타나게 됩니다.
◈ 점막의 생성이 적어지면서 위벽이 손상됨과 동시에 위의 소화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들어온 음식물을 정상적으로 소화시키지 못하여 더부룩 함을 느끼게 되고 복부에 가스가 차게 됩니다. 또, 위장액 분비 억제나 위장관 운동 억제 시에도 나타납니다.
▶ 주의사항
◈ 약을 복용 한 후 소화불량, 속 쓰림 등 위장장애가 나타나는 것은 흔히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먼저 의사나 약사와 상의한 후 약의 복용 방법을 바꾸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도록 합니다?. 공복에 먹는 약인 경우에는 음식과 함께 복용하면 개선되기도 합니다.
◈ 위장장애가 나타나는 경우 의사나 약사에게 알려서 이후에 약을 선택할 때 참고가 되도록 합니다.
◈ 이런 약을 복용하는 동안에는 위에 자극을 주는 음식이나 탄산음료, 알코올이나 커피 등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갈증이 나거나 입이 마를 수 있는 의약품
기침약, 기관지 확장제, 정신신경계 약물 등
▶ 주의사항
◈ 기침약, 기관지 확장제, 정신신경계 약물을 복용한 후 갈증이 나거나 입이 마르는 경우에는 무설탕 껌(사탕)을 입에 물고 녹이거나 얼음조각을 입에서 녹여보세요. 또는 물을 조금씩 입에 머금어 입이 마르지 않도록 합니다.
◈ 만약, 갈증이나 입마름 증상이 2주 이상 계속되면 입 안에 감염이 일어나거나 잇몸과 이가 상할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하세요.